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에 걸친 반기문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의 중국 방문은 북한 핵개발 문제와 관련, 한국과 중국 사이의 협조체제를 굳혔다는데 보다 큰 의미를 찾을수 있다고 한국의 안보 전문가들은 말했습니다.

이시간에는 한국 국방연구원 군비통제실 김태우 책임연구원으로부터 한-중 외무장관 회담의 의미와 성과, 최근 북한의 핵 개발 동향등을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