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아이티 대통령은 반정부세력과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라는 국제적 지원의 해결책을 수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아리스티드 대통령은 지난 2주동안 아이티 북부지방에서 폭력 봉기를 일으킨 테러주의자들이나 폭도들과는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이티 반군은 수도 포르토 프랭스에서 미국 주도의 일단의 외국 외교관들과 만나 이 계획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이 계획은 중립적인 총리를 임명하고 아리스티드 대통령에게 자문을 제공할 임시 통치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또한 아리스티드 대통령은 2006년까지 현직에 머물도록 제의하고 있으며 대통령 지지파와 반대파 소속 거리 폭력단의 무장 해제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폭력으로 지금까지 최소한 5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