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년전 이라크에서는 잔인한 독재자 사담 후세인의 기분이 유일한 법이었습니다.

미국이 이끄는 연합군 덕택에 이라크는 더 이상 절망 속에 있지 않습니다. 고문실은 폐쇄됐습니다. 사담 후세인 정권의 최고 지명수배자 55명중 대부분인 46명이 잡히거나 사살됐습니다. 그리고 사담 후세인은 재판을 기다리며 현재 수감중입니다.

미국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연합군이 이제 이라크를 도와 민주주의를 향한 진전을 이루도록 매일 노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연합군은 이라크 통치 위원회와 함께 권리장전의 내용을 담은 헌법 초안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엔에서 이라크 인들과 함께 이라크를 완전한 자치정부로 전환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정표에 따르면 6월 30일 이라크에서 임시 정부로 권력 전환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그것이 간부 회의이건 직접 선거이건 간에 가장 좋은 방법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정부가 수립되기도 전에 이라크 인들은 그것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를 결정했으며 지역선거를 통해 각 지방 의회의 의원들을 선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바그다드 동남쪽 400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다히 콰르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라크 인들은 처음으로 자유 선거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 입후보자를 선출하고 있습니다. 선거 관리 요원 중 한명인 아부드씨는 모든 유권자들이 신분증을 가지고 투표에 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임 아부드씨는 그것이 법이며 또 다른 규칙으로는 한 사람이 한 표만 행사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푸흐드 지역에서는 한 남성이 여성이 아이와 집에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아내 대신 2사람의 표를 행사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선거관리요원은 그를 다시 돌려보내 집에서 아이랑 함께 있게 하고 나중에 아내가 와서 한 표를 행사하게 했습니다.

푸흐드에서 개표 결과가 발표 되었을때, 과거에 추방되었던 자키 하눈이 당선됐습니다. 그는 1999년 이라크를 떠났으며 사담 후세인이 권자에서 축출된 후 이라크에 돌아왔습니다.

자히 하눈 당선자는 이것이 민주주의 첫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그것이 이라크 다른 지역을 위한 훌륭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문)

A year ago, Iraq’s only law was the whim of a brutal dictator, Saddam Hussein. Thanks to the U.S.-led coalition, Iraqis no longer live in fear. The torture chambers are closed. Of the fifty-five most wanted officials of the former regime, forty-six have been captured or killed. Saddam Hussein is in prison awaiting trial. Now, says President George W. Bush, the U.S. and its coalition allies are “helping Iraqis make daily progress toward democracy”:

“Today, our coalition is working with the Iraqi Governing Council to draft a basic law with a bill of rights. We’re now working with Iraqis in the United Nations to prepare for a transition to full Iraqi sovereignty."

The timetable calls for a June 30th transfer of power to an interim government in Iraq. Discussion is underway to determine the best way to do it, whether through caucuses or direct elections.

But even before it is decided how a new national government will be chosen, Iraqis are voting in local elections to choose members of town councils. It is happening in the province of Dhi Qar, more than four-hundred kilometers southeast of Baghdad. For the first time, Iraqis there are voting in free elections for the candidates of their choice.

Every voter has to bring identification, says Naim Aboud, one of the judges running the election. That’s the law. Another rule is one person, one vote. One man voting for members of the town council in Fuhud tried to vote twice: once for himself and once for his wife. “She has the children at home,” he told the judges. He was told to go home, stay with the children, and have his wife come and vote in person.

When the votes were counted in Fuhud, the winner was a former exile, Zaki Hanoun. He fled Iraq in 1999, and returned after Saddam Hussein was overthrown. “This is the first step toward democracy,” he said. “It’s a wonderful example for the other provinces in Ir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