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정부의 보호 아래 중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한국군 포로의 딸 탈북자 백영숙씨가 조만간 아버지의 유골을 갖고 한국에 입국할 예정입니다.

이 시간에는 이 탈북여성 백영숙씨의 한국내 송환문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내 탈북자 지원단체, '납북자 가족모임' 최성용 대표로부터 한국 정부의 움직임과 현재의 진행상황등을 들어봅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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