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이민와 경제적인 성공을 거둔 한인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성공을 이룬뒤 정치계로 진출해, 한인등 소수 민족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는 한인 정치인들은 아직까지는 극히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와 사업에 성공하고 , 최근 오리건주 상원의원 선거에 또다시 당선됨으로써 3선의 중진 정치인이 된 임용근 의원 모시고 여러가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담에 박영미 기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