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지진으로 사망자수는 4만명이 넘을 것으로 우려된다는 것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사태의 피해가 예상보다 커서 이 지역으로 구조 활동가들이 투입됨에 따라 이란으로 가는 지진 구조팀의 규모는 줄어들고 있다는 것 그리고 광우병과 관련된 쇠고기 수거가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과 쇠고기 안전대책이 미흡한 점을 빌미로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들이 부쉬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 미군이 이라크내 반도들에 대한 수색전에서 3명의 이라크인 반도들을 살해했다는 것등이 큰 뉴스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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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지진 현장으로 외국의 원조품들이 밀려들고 있지만 생존자들을 더 이상 발굴할 가망성은 점차 살아지고 있다는 현장 발굴팀들의 말을 인용한 뉴스와 부쉬 미국대통령이 국내에서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지방 방송들을 통한 끊임없는 홍보가 이뤄지고 있다는 뉴스를 첫머리에서 싣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수출 산업이 확대되면서 근로자들이 단합되고 이런 단합은 근로자의 기본권을 획득하려는 노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뉴스, 미국의 할리불튼사가 이라크내 전쟁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가격통제를 하며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입장에 있다고 전하는 뉴스 등을 뉴욕 타임즈지 1면에서 읽을수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이란에 국제원조가 답지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이란인들은 사망자가 4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미국내에서는 이란계 미국인들이 모국에 대한 지원 기금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것과 미국내 광우병 의혹과 관련해 쇠고기 안정성에 대한 농무부의 강조에도 불구하고 쇠고기 수거령이 내려진 곳은 미국내 8개주로 확대됐다고 전하는 뉴스 그리고 미군 병력의 부족현상을 메꾸려는 노력은 퇴역장병들의 분노와 우려를 사고 있다는 것과 미국 국세청이 대기업들에 대한 감사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뉴스, 또한 국제 핵사찰 요원들이 리비아의 핵관련 시설들을 시찰한다는 것과 과테말라에 개혁의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고 전하는 외신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미국이 임명한 이라크 통치위원회가 점차 연합군 측에 항거하고 자유롭고 자치적인 이라크 통치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미국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해설조의 기사를 첫머리에서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시간제 일등 잠재적 실업을 포함한 실업자군은 9.7%에 달하고 있다는 것과 미국회가 국립 보건원의 예산지출을 거론하고 있다는 뉴스 또한 여러가지 점증하는 요인들 때문에 최근에 부모들은 유치원에 아이들을 종일 맡겨 놓으려는 비율이 급등하고 있는 현상을 전하는 소식 등이 로스 안젤레스 타임즈지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

휴스톤 크로니클:size=2 color= #0000FF>

이라크내 반도들에 대한 미군의 올가미를 좁혀가다라는 제목의 뉴스를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최고층과 중간급 지도자들을 추적해온 미군은 지금까지 반도들의 활동자금과 무기및 가두 폭탄공격을 위한 지령등을 주도해온 5개의 막강한 조직들을 거의 밝혀낼 단계에 있다고 한 고위 미군지휘관의 말을 인용한 뉴스를 특종 형식으로 상당히 크게 전하고 있습니다.

유에스 에이 투데이:size=2 color= #0000FF>

이란의 지진 현장에서 현재까지 2만 천여명의 사체가 발굴된 상태에서 구조 발굴 작업은 거의 중단 상태에 놓였다고 전하는 뉴스를 오늘의 주요 뉴스로 크게 다뤘고 그밖에 미국에서 바깥 마루등 집건축에 쓰이는 약품 처리된 재목에 암유발 물질이 들어 있다는 보도에 따라 수백만명에게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목재산업이 위기를 맞을 상황에 있다는 것과 광우병과 관련해 미국 8개주가 쇠고기 수거의 대상지로 확대됐다는 것 그리고 캘리포니아에서는 겨우 5명의 사체를 발굴한 가운데 산사태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등을 주요 뉴스로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