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문들이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는 것들을 보면 현재 미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테러위협의 배후에는 알 카에다 테러조직의 오사마 빈 라덴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정보관계관들은 보고 있다는 뉴스와 10대 소년으로서 이곳 워싱턴 일원에서 연쇄 저격살인을 저질러 유죄 판결을 받았던 리말보가 그동안 그의 정신상태와 나이를 감안해 벌을 경감할 것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는데 결국 배심원들이 그에게 사형을 면하고 종신 징역형을 판사에게 권고했다는 뉴스, 그리고 미국에서 처음으로 서부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 또한 부쉬 행정부가 이민 개혁법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의 뉴스 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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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신문의 1면을 보면 미국에서 처음으로 광우병으로 의혹을 받는 병이 워싱턴주 일원의 소에서 발견됐고 이에 일본이 즉각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금지 조치를 취했다는 뉴스를 첫머리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워싱턴 일원의 저격범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리 말보에게 보석이 허용되지 않는 종신 징역형을 언도하도록 배심원들이 재판부에 권고했다는 소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소수의 기독교계가 안전상의 문제로 성탄절 행사들을 미루고 있다면서 회교국가라고 할 수 있는 이라크에 존재하는 기독교 교도들의 상황에 관한 소식, 또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에서 게파트 후보가 딘 후보를 물리칠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는 얘기등을 뉴욕 타임즈지는 1면에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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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저격범 리말보가 사형언도를 면하게 된 이야기가 첫머리에 실렸고 변호인들은 올바른 카아드를 제시했다면서 말보의 어린 나이가 사형을 면하게 만들었다는 해설기사를 곁들이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에는 그밖의 뉴스로 미국 워싱턴 주에서 광우병의 양성 반응으로 확인된 소가 도살된 뉴스와 이라크가 아프리카에서 우라늄을 획득하려고 했다는 영국발신 보도를 확인 없이 부쉬 대통령이 정책으로 언급한데 대해 백악관의 처사가 부주의한 것이었다고 비판한 미국 대통령의 대외정보 자문위원회의 입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 보도와 관련해서한가지 부언하자면 백악관은 이라크에 대한 부쉬대통령의 그같은 주장이 있은뒤 얼마 안가서 그런 주장을 제기하도록 한데 대해 사과한바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에는 또 이민법을 개혁해 정당한 이민자들일 경우에는 보다 신속히 미국에서 일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소식과 미국 공항들에서 외국 항공 여객기들에 관해서는 안전심사를 더욱 강화한다는 것과 미국 오레곤주에 세워지는 5미터 반이 넘는 크리스마스 추리에 관한 이야기등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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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안젤레스 타임즈지는 미국 워싱턴주에서 홀스타인 소에 광우병이 생겼으며 관계관들은 이 병에 걸린 쇠고기들이 이미 팔려나갔는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공항들에서 특별히 외국 항공기들에 대한 안전 검사가 강화돼 자동차들이 건물 가까이로 접근 하는 것이 금지되고 외국 승무원들은 종전보다 더 면밀한 검사를 받을 것이 라는 소식과 캘리포니아의 슈아즈니거 주지사가 지진으로 파손을 당하고 비상사태가 선언된 지역을 돌아본 이야기 그리고 지구와 화성 사이에 광대한 공간이 어둠속에 놓였었던 순간을 설명하는 기사등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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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 워싱턴주에서 광우병 이 발병한 것과 아시아의 맹방들이 즉각 수입금지 조치를 단행했다는 소식 그리고 10대 저격범 리 말보에 대한 종신 징역형과 이라크에서 계속되는 미국의 반군 추적 뉴스, 미국 성탄절 상가 할인판매를 소개하는 내용과 보안 경계령이 강화된 공항들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는 뉴스등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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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의 광우병 소식과 현재 공급 되고 있는 쇠고기는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소식과 아시아 나라들이 미국 쇠고기의 수입을 금지시킨 것 그리고 미국당국은 화물 수송기들에 대한 테러 공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대비하고 있다는 것 등을 보도했고 휴스턴 크로니컬지는 오는 2월 1일 벌어지는 미국 수퍼볼 경기의 안전을 위해 벌써부터 경계 대비가 철저하다는 점을 첫머리의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휴스턴 크로니컬지에도 광우병 발생 소식과 이라크에서 발생한 폭탄공격사건 등이 뉴스로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