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팝 가수인 마이클 잭슨이 어린이 성희롱 혐의를 받게 되자 캘리포니아에 있는 그의 자택 ‘네벌랜드 랜취’에는 수백명의 명사들과 친척및 친구들이 그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위해 모여 들었습니다.

6백여명으로 추산되는 마이클 잭슨의 지지자들은 20일 잭슨이 지난달 체포된뒤 산타 바바라에 있는 그의 집으로 돌아온뒤 처음으로 그의 목장을 방문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집을 찾은 래객들 가운데는 여자 테니스계 스타인 세레나 윌리암스와 랩가수인 엠시 햄머 그리고 잭슨의 부모와 그의 누이 아토야양, 전 밴드의 멤버들, 또는 텔레비전 사회자 리안 시크레스트 씨도 눈에 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