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핵 무기 연구를 강화하기로 한 미국의 결정을 규탄하고, 그러한 결정은 평양측에게 핵 억지력을 강화해야할 합당한 이유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노동 신문은 20일, 조지 부쉬 대통령이 지난 달 저 성능의 핵 무기 연구 금지 조치를 철폐하고 깊숙한 지하 벙커들을 파괴할수있는 폭탄 연구에 1500만 달라를 책정한데 대해, 이는 평양측으로하여금 미국의 핵 공격에 대처하기위해 자체의 핵 억지력을 강화하지않을수없도록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을 공격할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을 거듭 밝혀왔으며, 평양측의 핵 계획 폐기를 대가로 모종의 안보 보장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말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