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체 핵 계획을 둘러싼 유럽 연합과의 긴장에도 불구하고, 유럽 연합 회원국인 아일랜드와 외교 관계를 수립했습니다.

양국 관계관들은 지난 10일 평양에서 만나, 외교 관계 수립에 관한 문서를 교환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북한은 자체 핵 계획을 폐기하도록 국제적인 압력을 받고있으나, 18일 미국이 경제 원조와 안보 보장을 제공하지않는 한 핵 계획을 결코 포기하지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