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계 키프로스의 유권자들은 지난 12월 14일 자체 의회 구성을 위해 투표했습니다. 리차드 바우쳐 미 국무부 대변인은 선거 결과는 모든 키프로스인에게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요일 선거에서, 터키계 키프로스인들은 그리스계 키프로스인과 나란히 내년 5월 1일 EU에 가입할 수 있도록 키프로스 문제를 포괄적으로 해결하려는 바램을 표시했습니다. 해결을 지지하는 정당은 많은 찬성표를 획득했으며, 유권자의 절반 이상은 내년 5월 이전에 국민투표를 통해 해결하기를 원하는 후보자들을 지지했습니다. “

1974년 이후, 키프로스는 섬의 3분의2를 차지하는 정부 관할 영토와 터기계 키프로스인들이 거주하는 나머지 3분의 1의 영토로 분단돼 왔습니다. 비공식적으로 남 키프로스로 알려진 키프로스 정부는 터키를 제외하고 모든 국가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UN은 키프로스 섬의 모든 주민들에게 단합과 안보와 인권 존중을 가져올 합의를 그리스계 키프로스인들과 터키께 키프로스인들 사이에 이루도록 중재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스계 키프로스인들은 이동의 자유와 징발 당한 토지의 환수, 그리고 영토의 반환을 바라고 있습니다.

터키계 키프로스인들은 고도의 자치권과 안보 보장 그리고, 터키계 키프로스인들과 그리스계 키프로스인들 간에 정치적 평등을 희망합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2002년 11월, 키프로스 문제를 해결할 계획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계획안은 여러 번 수정을 거쳤으며, 결국 국가 정부 아래 터키계와 그리스 계 두개의 상이한 민족 공동체를 허용하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리차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제 그리스계 키프로스인들과 터키계 키프로스인들이 이 계획을 이행해야한다고 말합니다.

“미국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평화 계획안에 기초하여 오래 지속된 섬의 분단 상태를 해결할수 있는 영속적이고 정당한 해결을 추구할 것입니다. 우리는 해결을 받는 터키계 키프로스인들의 소망이 유엔 중개 협상의 신속한 재개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키프로스를 방문한 마이클 클로선 미국 특사가 지적한 바와 같이, “키프로스인들이 당면한 선택 방안은 코피 아난 사무총장의 계획을 선택하느냐, 아니면 아직 초안이 나오진 않은 가상적인 “더 나은 계획” 을 선택하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코피 아난 사무총장의 계획에 관해 협상하느냐 아니면 예측 가능한 장래에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느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영문 서비스)

Turkish Cypriot voters went to the polls on December 14th to choose their self-designated parliament.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Richard Boucher said the results were good news for all Cypriots:

"In their vote on Sunday, Turkish Cypriots expressed their desire for a comprehensive Cyprus settlement that will enable them to join the E-U [European Union] next May 1st, alongside the Greek Cypriots. A pro-solution party won the greatest number of votes, and more than half of all voters supported candidates who favor having a settlement approved by the Cypriots in referenda before May."

Since 1974, Cyprus has been divided into the government-controlled two-thirds of the island and the Turkish Cypriot one-third. The government of Cyprus, informally known as Southern Cyprus, is recognized by all countries except Turkey. The United Nations has been trying to broker an agreement between Greek Cypriots and Turkish Cypriots that will bring unity, security, and respect for human rights to everyone on the island. Greek Cypriots want freedom of movement, the return of expropriated property, and the return of territory. Turkish Cypriots want a high degree of autonomy, security guarantees, and political equality between the Turkish Cypriot and Greek Cypriot communities.

In November 2002, U-N Secretary General Kofi Annan released a plan for the resolution of the Cyprus issue. It has undergone several revisions and provides for an island of two distinct communities but with one national government.

State Department spokesman Boucher says it is time for Greek Cypriots and Turkish Cypriots to implement the plan:

"The United States will continue to promote a just and durable solution to the longstanding division of the island on the basis of U-N Secretary General Annan's peace plan. We hope the Turkish Cypriot desire for a settlement will be honored by the swift resumption of U-N-brokered negotiations."

As U.S. Ambassador to Cyprus, Michael Klosson, pointed out, "the choice Cypriots face isn't between the Annan Plan and a hypothetical 'better plan' -- one that hasn't been drafted yet. The choice is between negotiating the Annan Plan and no solution for the foreseeabl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