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동남아시아 국가 지도자들과 역내 무역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정상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일본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 ASEAN 10개국 지도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회담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 정상 회담은, 일본이 역내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는데 맞서기 위한 의도로 보입니다. 11일, 본 회담 시작에 앞서, 고이즈미 주니치로 총리는, 여러 아세안 지도자들과 일대일 회담을 가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필리핀과의 자유 무역 에 관해 논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일본의 자유 무역 상대국은 싱가포르가 유일합니다. 앞서 올해, 일본은 한국정부에게 자유 무역에 관한 회담을 개최할 것을 촉구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