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곳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일 3국의 대북한 정책 협의회에서는 앞으로 속개될 2차 6자회담의 공동문서 초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측 견해도 포함시켜 3국이 작성한 이 초안은 금명간 중국을 통해 북한에 전달할 예정이어서, 3국 공동문안 내용과 향후 북한의 반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한국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정항석 교수와 함께 3국 공동문안의 내용을 중심으로 북한 핵문제의 앞으로의 향배를 전망해 봅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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