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 에이 투데이 신문은 지난 수년래 최악의 독감이 미국에 번지고 있어 8천 3백만명 분의 독감 예방주사약이 전국의 의사와 진료소에 배포되고 있다면서 이것은 전례없는 일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공급분이 달릴 지도 몰라 5세부터 49세 까지의 건강한 사람은 맞지 않아도 된다고 백신 제조업체가 밝히고 있음을 이 신문은 아울러 전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경제신문 월 스트릿 저널 그리고 로스 안젤레스 타임즈는 러시아 국회의원 선거에서 푸틴 대통령에 충성하는 러시아 연합당이 크게 이김으로서 몇 개 군소 정당과 제휴하게 되면 푸틴 대통령의 3번째 연임을 허용할 헌법 수정을 가능하게 만들 것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뉴욕 타임즈지는 백악관이 한국과 합의했다라는 제목의 뉴스 를 첫머리에 주요 뉴스로 실어서 주목됩니다. 그 내용은 북한측이 핵폐기를 시작하면서 미국등 관련국들이 북한의 안보를 보장하는 폭넓은 제안 문건을 조율하는데 백악관이 한국측과 합의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신문은 원조 여부에 대한 일정이 담겨져 있지 않은 모호한 제의 여서 북한이 흔쾌히 받아들일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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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한 핵폐기와 관련해서 북한측에 제시할 안보방안에 관한 뉴스를 주요 뉴스로 다뤘고 그 다음 아프 가니스탄에서 탈레반 잔당에 대한 미군의 기습작전에서 9명의 어린이들이 숨져, 마을 주민들이 애통함을 겪고 있다는 것과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자 가운데서 리버만 상원의원이 극단주의가 호소력을 갖는 시대에 중도적 입장을 갖고 힘찬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는 선거운동 소식 그리고 이라크가 후세인 치하의 전쟁범들을 기소하기위한 재판소를 설치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내용의 뉴스를 이 신문의 1면에서 읽을수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푸틴 대통령 러시아 국회를 장악하다 라는 제목으로 푸틴 대통령에 충성하는 러시아 연합당이 뚜렷한 우세를 거두고 공산당과 친서방 정당들이 패퇴한 뉴스를 코게 보도했고 한국의 기술자들이 이라크를 포기하다 라는 제목으로 이라크내 폭력사건들이 늘어나 한국등 외국인들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면서 안전문제를 분석한 뉴스와 미국이 북한 관련 제의에 동의했다는 제목으로 북핵관련 뉴스를 앞서의 뉴욕 타임즈지와 유사한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폭력이 아프간을 뒤흔들어 헌법초안 마련을 위해 역사적인 제헌 의회를 소집하려는 상황을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는 뉴스와 워싱턴 지역 동물원의 코끼리 사망을 계기로 본 관리상의 부실을 비판하는 기사 등을 전하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러시아의 국회의원 선거결과를 크게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푸틴 대통령의 러시아 연합당과 그 동맹세력이 60%를 차지해 러시아 국회를 장악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에는 그밖에 국내 뉴스들이 주로 실렸는데 미국 서부지역에서 벌목 업자들이 실망스러은 제안들만 내놓아 그동안 산불로 임산자원이 불타 없어진 광활한 지역의 조림이 힘든 상태에 있다는 내용과 미국제약회사들과 미국정부가 연대를 이루고 있다면서 극립 보건 연구원이 의학연구로 생명공학 분야의 회사들로부터 수입을 거둬들이고 있다는 뉴스 그리고 몇가지 간단한 연예계 소식을 1면에서 전하고 잇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부쉬 대통령이 노년층과 불구자들을 위한 메디케어 진료 법안에 서명한 소식을 첫 머리에서 크게 보도했고 미국 동북부 지역의 폭설로 제설작업의 소개하는 뉴스 그리고 고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사생아였을 것이라고 두명의 연구원들이 주장한 책을 소개한 뉴스등 주로 미국내 뉴스들을 이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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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는 휴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제목의 이 뉴스는 이스라엘의 평화안에 대해 팔레스타인 측에서는 정부가 타협할 자세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격단체들이 거부했다는 뉴스가 이 신문의 첫부분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부쉬 대통령 메디케어법안에 서명했다는 것과 미국 근로자들은 의료보험료 를 더 내게됐다는 것과 외신으로 중국과 타이완의 관계가 시험대에 올랐 다며 현재의 대치관계를 설명하는 기사를 싣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