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문제 논의를 위한 6자회담의 금년내 개최여부에는 앞으로 며칠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 수혁 한국 외교 통상부 차관보가 말했습니다.

이 차관보는 조속한 회담 재개 가능성에 대해 자신은 낙관도 비관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차관보는 앞으로 3주내 회담을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차관보는 워싱턴에서 한.미.일 비공식정책협의회를 마치고 6일 귀국해 그와같이 말했습니다.

이 차관보는 3국간에 공동문안에 대한 양해가 이뤄졌으며 그 것을 북한에 전달하도록 중국에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차관보는 공동문안 내용에 대해 핵문제 해결과 안전보장 우려를 어떻게 균형있고 조화롭게 표현하느냐가 문제가 됐다고 말하고 그러나 한.미.일간에 이견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