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에 체포돼 있는 한국군 포로 출신 탈북자 전용일씨는 현재 북한과의 접경지역인 '투먼'의 한 수용소에서 제3의 장소로 옮겨져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며 연내 한국 입국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전씨의 한국내 송환문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의 '납북자 가족모임 ' 최성용 대표를 초대해서 현재의 진행상황과 대책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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