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먼저 뉴욕 타임즈지는 미국 굴지의 무투얼 펀드사들이 그동안의 부정사건에 따른 투자자들의 깊은 불신을 없애려는 의도에서 창업주를 축출하고 문제의 부정사건들을 보상으로 해결하는 등 투자자들을 위한 혁신적 조치들을 취했다는 경제 뉴스를 첫머리에서 보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여러개의 펀드사들이 장기 고액 투자자들의 구좌에서 몇 페니씩의 인출을 통해 오랫동안 손해를 끼치며 펀드 관리자들이 돈을 번 사례들이 적발됐었습니다.

뉴욕 타임즈지에는 또 게릴라들이 더 큰 위험을 가하다 라는 제목으로 미국 주도의 이라크 점령군이, 잔인하고 결의에 차 있는 5천여명의 게릴라들과 대적하게 됐다고 밝힌 미군 지휘관의 발언을 인용한 뉴스가 크게 보도됐고 그밖에 미국 공화당의 한 지도자가 전당대회와 관련시켜 자선금을 모으고 있다는 고발뉴스와 미국의 무역법이 아프리카 지역에 희망과 일거리들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내용의 기사와 아시아를 방문중인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이 기상회견에서 아시아 주둔 미군의 재편을 시사한 뉴스 등이 역시 1면의 뉴스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이라크로 통치권을 조속히 전환시키려는 이른바 이라크로의 전환전략에 새로 긴급성과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연합군이 마치 이라크를 포기하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는 분석기사 를 첫머리에 실었고 이라크에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재건사업 수주 업자들이 함께 위기감을 갖게돼 재건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뉴스를 곁들여 싣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에는 또 과거 냉전시대의 간첩활동자들이 시대가 지남에 따라 과거를 밝히고 있다는 제목으로 미중앙정보국 요원이었던 사람들이 많은 거짓말 정보를 만들었던 사실들을 털어놓고 있다는 소식과 과거에 백인들의 무대였던 로스 안젤레스의 정치역사가 이민자와 여성들에게 길을 열어주게된 서부지역의 정치상황을 전하는 뉴스 등을 이 신문 하단에서 읽을수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캘리포니아주가 당면한 가장 큰 과제인 주예산 관련 뉴스를 첫 머리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신임 주지사로 들어서는 슈아즈니거 씨에게 제시된 적자예산을 균형화하는 방안들 가운데는 그가 선거운동당시 강조한 교육의 질향상과 정신질환 관련 예산을 크게 삭감하는 것이 포함됐다는 소식통들의 이야기가 인용 보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 이라크에서 추진하려는 통치권의 조속한 이양과정을 분석하며 미군주둔에 대한 저항을 줄이기 위해 다른 방향에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 해설기사와 미국 야구의 메이저 리그 선수들중 5%이상이 스테로이 드를 복용한 것으로 드러나자 더욱 엄격한 규정이 도입되고 있다는 뉴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 학생들의 수학능력이 향상됐고 특히 4학년과 8학년 학생들의 수학성적이 두드러지게 향상된 뉴스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로스 안젤레스 타임즈지에는 또 북한 관련 뉴스가 실렸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 하면 비밀에 싸인 나라 북한은 수천개의 지하시설들을 만들어 놓고 있으며 이들은 눈에 띌수 없고 미국의 감시망이 못미치는 무기저장고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북한 군인들이 땅굴을 파는 산속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면서 이 군인들은 산속에 들어가급강하하는 시설을 타고 4단계로 된 지역을 날으듯이 내려가 8백 야드 깊이의 회랑을 통과하며 북한의 비밀무기들을 담은 상자들을 나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또 언젠가 이들 북한군인들이 처벌을 받는 날이 온다면 이들이야 말로 그저 더 많은 굴을 파놓으라는 임무를 맡겨 할 수 없이 이를 수행했을 뿐이라고 답변할수 있을 것이라고 변호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size=2 color= #0000FF>

경제전문 신문 월 스트릿 저널지가 아시아의 일부 맹방들이 이라크에 대한 파병을 꺼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이라크주둔 이탈리아 군이 공격참사를 당한뒤 일본이 파병약속을 어기고 있는가 하면 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이는 임무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음을 지적했습니다.



유에스 투데이:size=2 color= #0000FF>

유에스 에이 투데이 지는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잘 훈련되고 자금을 잘 공급받고 있는 5천여명의 반도들과 부디치고 있다는 현지 미군의 아비자잇 장군의 말을 인용 보도하고 있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워싱턴 일원의 저격범말보에 대한 재판과 관련된 소식을 크게 다뤘습니다.

미군 장성이 이라크를 긴박하게 보고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로 미군 고위 지휘관인 아비자이드 장군은 미군이 지금 반도들을 패퇴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반도들이 조직적인 게릴라단체 들로 변모하고 있음을 지적한 발언을 주요 뉴스로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신문에는 이라크관련 뉴스 밑에 미국 기업들의 순이익율이 급격히 줄어 들고 있다며 이것이 소비자들에게는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경제뉴스와 간염을 일으키는 헤파티스 바이러스가 미치는 영향과 음식점들의 관계를 설명하는 뉴스 그리고 미국 동북부에 강풍이 몰아치고 있다는 소식 등이 실려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첫머리에 미국의 대이라크 정책관련 뉴스를 실었습니다. 미국이 이라크에서 조속히 빠져 나오기 위해서 이라크인들에게 통치권을 이양하는 과정은 어느 때라도 시작 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군 병력이 이라크를 조속히 떠나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쉬 행정부 관리들이 밝힌 것으로 인용 보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카고 경찰이 자동차 수리공장에 있던 밴자동차에서 4명의 사체를 발견한 뉴스가 주요 뉴스로 실렸고 럼스펠드 미국방장관의 아시아 방문 뉴스를 이 신문 하단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 내용의 요지는 럼스펠드 장관이 일본 방문에서 일본이 이라크에 군대를 조속히 파병하겠다는 확약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던 희망이 럼스펠드 장관이 일본에 도착하기 전에 무산 됐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