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이라크에서의 테러 공격으로 미국인 18명이 살해됐습니다. 그 중 16명은 바그다드 서쪽의 팔루자 부근에서 미군을 수송중이던 미군 헬기가 격추되면서 시망했습니다. 이들 미국인들은 이라크 국민의 안정과 치안의 확립을 돕고자 이라크에 와 있었습니다. 도날드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이날은 비극적인 날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길고 힘든 전쟁에서 우리는 비극적인 날을 맞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어렵고 복잡한 전쟁의 일부인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분석에 따르면, 사용된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한 사람들은 이라크인들을 살해하는 사람들과 똑 같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최근 영화에서 본바와 같이, 사람들을 고문하고 손가락과, 팔, 머리, 그리고 혀를 자르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언젠가는 제거될 것입니다.”

불과 며칠 전에, 테러분자들은 국제 적십자사 지역본부와 바그다드의 연합군 임시 당국 숙소, 그리고 바그다드와 팔루자의 경찰서들을 습격했습니다. 이들 공격에서 피해자의 대다수는 국가 재건이나 질서회복을 위해 일하던 이라크인들이었습니다.

일부 테러분자들은 사담 후세인 정권의 잔당들로 이라크 독재자의 복귀를 원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이라크에 잠입해 있는 외국인들로써, 이들은 공포와 혼란을 퍼뜨리고 중동의 심장부에 성공적인 민주국가가 등장하는 것을 가로막으려 한다고 죠지 W. 부쉬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그들은 장기적인 목적이 다를지 몰라도 단기적인 전략은 같습니다. 그것은 이라크인들을 위협해서 자유 정부를 구축하지 못하게 하고, 미국과 동맹국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이라크를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유 이라크에서는 그들이 발 붙일 곳이 없으며 테러에 의한 이념이 존재할 수 있다는 두려움도 없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사담의 잔당과 다른 테러 분자들은 실패할 것입니다. 미국이 이끄는 연합군은 이라크에서 임무를 완수할 것입니다. 테러분자들과 바트당 잔당들은 연합군의 의지를 약화시키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쉬 대통령이 말한바와 같이 미국의 의지는 흔들릴 수 없습니다.

(영문)

On November 2nd, eighteen Americans died as a result of terrorist attacks in Iraq. Sixteen of them died when a helicopter carrying U.S. troops was shot down near Fallujah, west of Baghdad. The Americans are in Iraq to help establish stability and security for the Iraqi people. U.S. Secretary of Defense Donald Rumsfeld said that it was "a tragic day":

"In a long, hard war, we're going to have tragic days. But they are necessary. They are part of a war that's difficult and complicated. And in the last analysis, the people who are firing off these surface-to-air missiles are the same people who are killing Iraqis. They are the people who we saw in film recently torturing and cutting off fingers and hands and heads and tongues of people. And they're going to be beaten eventually."

Only days before, terrorists struck the headquarters of the International Red Cross and the living quarters of the Coalition Provisional Authority in Baghdad, as well as police stations in Baghdad and Fallujah. The majority of victims in those attacks were Iraqis working to rebuild and restore order to their country.

Some of the terrorists are loyalists of the regime of Saddam Hussein and want the Iraqi dictator back in power. Others are foreigners who are in Iraq, as President George W. Bush says, "to spread fear and chaos, and prevent the emergence of a successful democracy in the heart of the Middle East":

"They may have different long-term goals, but they share a near-term strategy: to intimidate Iraqis from building a free government and to cause America and our allies to flee our responsibilities. They know that a free Iraq will be free of them, and free of the fear in which the ideologies of terror thrive."

The Saddam loyalists and other terrorists will fail. The U.S.-led coalition will complete its mission in Iraq. The terrorists and the Baathists hope to weaken the will of the coalition. But as President Bush says, "Our will cannot be sha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