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이란인들이 갈망하는 번영된 민주주의 국가를 이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란에서는, 과거를 갈망하는 극단주의자들과 자유로운 현대 국가를 이룩하려는 사람들 간에 투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리차드 아미티치 국무부 부장관은 이란의 통치세력이 파괴적인 정치와 행동에 전념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최악의 인권 유린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란의 통치세력은 고문을 일삼았고, 자유 언론과 집회 그리고 종교적 자유를 억눌렀습니다. 이란의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구입에 대한 우려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이 국제 핵확산 금지 조약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란은 테러분자 지원을 계속하고 있으며, 해자볼라, 하마스 그리고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를 포함 테러 단체에게 재정적 지원과 함께 병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스콧 맥클레린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은 아직도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을 은닉시키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다른국가들이 그러했듯이, 앞으로 남아있는 수많은 과제들에 대해, 이란인들이 행동을 변화시킬수 있도록 계속 강력히 권고할 것입니다. 그런 과제 중에 하나가, 알카에다 분자들이며, 이란인들은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을 그들의 나라나 미국으로 넘겨야할 것입니다.”

맥클레린 대변인은 테러리즘에 대한 전쟁에 협조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란은 진로를 수정해야하며, 행동을 변화시켜야합니다. 특히, 알카에다와 안사르 알 이슬람 테러 조직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선 더욱 그래야합니다. 이 현안을 매듭지을 수 있으면, 우리와 관계 개선에 중요한 진전이 있을 것입니다.”

아미티지 국방부 부장관은 이란인들은 정부로부터 책임있고 투명하게 다가올수 있는, 부정부패의 종식이며 동시에, 종교 완화와 국제사회로서의 복귀를 가능케 하는 민주적인 경제 개혁을 원하는지를 명확히 해야합니다. 이란인들은 그들의 소망을 우리가 지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보상은 이란 정부가 파괴적인 정책을 종식시킬때에만 실현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고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