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뉴욕 타임즈지는 미국의 경제 성장 뉴스를 전하면서 이 성장은 부쉬 대통령의 실적이라고 덧붙이고 경제 뉴스외에 이 신문 상단에서는 이라크관련 뉴스들을 다뤘습니다.

최근 이라크주둔 미군에 대한 이라크인들의 공격에서 사담 후세인의 수법을 읽을수 있어 후세인이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뉴스와 이라크 사태에 관련된 뉴스로 미국회 하원이 부쉬행정부의 대이라크 지원비를 승인한 것, 이라크내 재건사업 계약업자들이 이라크를 떠나지 말라는 부쉬 대통령의 호소를 지지한다는 내용 그리고 이라크내 군사적 상황을 전하는 내용의 뉴스들이 잇따라 실려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지에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구글사가 동반자관계의 합병을 하느냐 다시 경쟁자 관계로 돌아갈 것인지 협상중이라는 뉴스와 미국 식량의약국이 최초의 연구결과로는 복제동물을 식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밝힌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뒷면의 국제뉴스란에서 북한이 자체의 핵문제를 다룰 다자회담에 동의한 뉴스를 실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이 신문은 미국의 경제성장 뉴스 외에 이스라엘의 전술이 너무 거칠어서 팔레스타인측의 반발이 폭발적이라고 밝힌 이스라엘군 최고 사령관의 발언을 크게 보도했고 그 다음으로 미국회 하원이 부쉬 대통령의 대이라크 재건비를 승인한 것 그리고 부쉬대통령은 자신의 감세방안이 경제성장을 가져온 것으로 치부하면서도 지나친 기대에 경고를 보냈다고 전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또 이 신문에는 러시아가 대표 적인 석유회사 유코스사 주식들을 압류함으로서 산업에 대한 국가통제로 복귀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는 뉴스와 미국 식량 의약국이 복제동물의 식품 사용을 안전한 것으로 밝혔다는 뉴스가 하단에서 다뤄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지도 세계뉴스란에서 북한이 6자회담 복귀 에 동의했다는 뉴스를 다뤘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차거운 날씨가 날뛰는 산불을 누그러 뜨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대부분의 위험했던 불길은 마을들을 떠나고 있으나 아직 불길이 완전 통제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전하는 기사와 이번 산불과의 싸움에서 샌디에고 시는 산불에 대처할수 없는 취약성을 드러냈다는 것과 ‘카야마카’라는 소도시가 산불에 타서 없어진 것을 주민들의 이야기와 함께 엮은 글을 싣고 있습니다.

또 캘리포니아 주지사 데이비스 씨가 주민소환 투표를 당하지 않은 사람처럼 산불 진화업무의 독려에나서고 있다고 찬양하는 글을 실었습니다.

로스 안젤레스 타임즈지에는 또 아프간내 미군이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도록 안내자들에 의해 잘못 유도됐다는 뉴스가 실려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신문 상단에 미국 명절의 하나인 전통적인 핼로윈 데이를 앞두고 드랴큘라 모습의 남자사진을 크게 실은뒤 핼로윈 데이를 보내는 방법과 이 날에 먹는 전통음식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이스라엘의 샤론총리가 팔레스타인의 신임 총리와 협상할 용의를 비친 것과 87세의 노인이 운전을 잘못해서 열차 건널목을 드리받아 중상을 입은 지방뉴스 그리고 턱슨시의 유권자들은 러쉬아워의 교통지옥에 시달려 소형의 전차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주요 뉴스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유에스 에이 투데이:size=2 color= #0000FF>

경제성장 뉴스외에 미국 서부의 산불 소식을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서늘해진 날씨 때문에 진화에 도움이 되고 있으나 앞으로의 바람이 우려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이 신문의 1면에는 타이완총통이 이 섬의 독립을 강조했다는 것과 복제동물의 식품 전용에 문제가 없다고 밝힌 미국 식품의약국의 입장 그리고 미국회 하원의 대이라크 재건비 승인 아프가니스탄내 미군피살사건, 일본북부에 발생한 6.8도의 지진 소식등이 보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