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25일 '다자가 서면으로 대북한 안전보장'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긍정 평가한 가운데 중국의 권력서열 2위인 우방궈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29일부터 3일동안 북한 방문할 예정이어서 2차 6자회담 성사 여부 및 개최 시기와 관련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서울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신율 교수와 함께 29일부터 있게되는 중국 대표단의 북한 방문이 북한 핵문제 해결에 미칠 영향을 알아보고 최근의 한반도 안보와 관련된 사항을 짚어 보겠습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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