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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회 상하 양원의 협상 대표들은 4천만명의 노인들과 장애자들에 대한 처방약 특혜에 관해 합의를 이루었다는 얘기가 톱 기사로 실렸습니다.

한 독자적인 위원회는 유엔이 바그다드 사무소의 보안조치를 소홀히 하고 보안 분석을 적절히 하지 못함으로써 테러 공격을 자초했다고 분석했다는 기사가 다루어졌습니다.

한 때 부쉬 대통령과 거리를 두었던 미국의 금융계가 이제 부쉬 대통령의 최대의 선거자금 기부자가 됐다는 기사도 게재됐습니다.

워싱톤 지역 연쇄 저격 사건의 주범으로 버지니아 비치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죤 무하마드가 관선 변호사를 해임시킨지 이틀만에 다시 관선변호사의 변론을 받기로 마음을 바꾸어 먹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곤살로 산체스 데 로사다 볼리비아 대통령이 축출됨으로써 미국의 안데스 산맥 지역 마약 퇴치 정책이 큰 타격을 받게 됐다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미국 프로 야구 월드 시리즈 제4차전에서 플로리다 말린 팀이 뉴욕 양키즈 팀을 연장 12회전에서 3대1로 꺽어 게임 스코어가 2대2로 됐다는 소식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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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지역 연쇄 저격 사건의 주범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죤 알렌 무하마드가 21일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팀의 변론을 다시 받기로 하는 가운데, 검찰 측 증인 2명이 두건의 저격에서 무하마드의 공범이 저격자였다고 극적인 증언을 했다는 기사가 머릿 기사로 실렸습니다.

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는, 지난 주말 중견급 과학자들과 의사들이 국제 우주정류장에 탑재된 의료 기기와 공기와 식수 감시 기기가 상태가 나빠져서 승무원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강력히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두명의 새 승무원들을 국제 우주정류장에 보내기로 결정했다는 얘기가 게재됐습니다.

미 상원은 97대 0으로 이-메일 광고를 규제하기로 표결했다는 소식이 다루어졌습니다. 상원은 22일 밤 전화 판매 금지 명단과 같은 전국적인 이-메일 광고 금지 명단을 개설케 하는 타협법안에 합의함으로써 최초의 연방 이-메일 광고 금지 법안을 승인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방부 내부 메모에서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테러와의 전쟁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새로운 기구의 창설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또, 웨슬리 클라크 퇴역 장성과 죠셉 리버만 상원의원, 그리고 죤 에드워즈 상원의원 등 3명의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자들은 경선 초기에 새로운 전략을 사용할 계획이라는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수백만 미국인들이 해외에서 약을 구입하고 있는데 그것은 미국에서의 약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이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 한 예로, 미국 관세청 직원 윌리엄 브룩스씨는 만성 피부병을 앓고 있어 연고를 항상 사용하는데 의료 보험이 약값을 거의 다 대주기 때문에 그는 14 달라만 지급하면 되나, 국경선만 넘으면 갈 수 있는 멕시코에서는 이 약값이 6달라 밖에 안해서 그곳에서 사서 쓰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료 보험에 들어 있지 않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이, 수천만명이 불법이지만 외국에서 값싼 약을 사고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톤 포스트 신문의 세계 뉴스란에는, 아시아 6개국 순방여행중인 부쉬 대통령은 마지막 방문국인 호주를 향하는 미 공군 1호기 기상에서 드물게 가진 기자 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러시아, 그리고 한국을 포함한 6자회담참가국들은 김정일을 규제하는데 동반자 관계에 있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또 워싱톤 포스트 신문 논평 난에는 “평양과의 게임하기”라는 표제의 짐 호글랜드 논설위원의 논평이 실렸습니다. 김정일은 부쉬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안보 보장을 공개적으로 거론함으로써 임시적인 것 이상의 전략적 성공을 거두었다고 주장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김정일은 그의 정권의 최대 목표인 조금 더 생존하는 시간을 벌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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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왈체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방문해서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다는 기사가 톱 기사로 게재됐습니다.

로스 앤젤레스 검찰청이 한 정실 사건을 추적하는데 실패한 이야기를 다룬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라크 남부의 바스라에서 영국군 순찰대가 대중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고 있는데 이는 미군이 바그다드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라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부쉬 대통령은 호주에게 이라크에서의 지원에 대해 감사했다는 기사가 톱 기사로 실렸습니다.

오크 브루크 보석상에서 3인조 강도들이 훔쳐간 다이아몬드 등 보석의 총 시가는 백3십만 달라에 달한다는 얘기가 다루어졌습니다.

시카고 노쓰 사이드 지역에서의 늦은 밤과 이른 아침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시카고 경찰이 주민들에게 경고하고 있다는 기사도 게재됐습니다.



휴스턴 크로니클:size=2 color= #0000FF>

도날드 럼스팰드 국방장관의 메모가 테러와의 전쟁에서 새로운 전략을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는 기사가 머릿 기사로 실렸습니다.

나사가 국제 우주 정류장에 새 승무원 2명을 보내는 계획은 일부 과학자들과 의사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결정됐다는 기사도 게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