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전에 나선 웨슬리 클라크 예비역 장성과 조셉 리버만 상원 의원이 아이오와 당원 대회등을 우회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과, 인도의 경제가 만연된 빈곤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계층의 등장으로 활성화되고있다는 소식, 이민자들이 이제 노령층을 위한 주택들에 속속 입주하고있다는 소식등이 실려있습니다.

또, 뉴욕 타임스 신문은, 중단을 거의 차지하는 일면 기사로 “부쉬 대통령이 19일 방콕에서 북한이 핵 무기 계획을 전면 폐기한다면 6자 회담의 5개국이 북한에 ‘정식 불가침 조약’은 아니지만 안보 보장을 제공하게 될 미국의 새로운 계획을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 주석에게 제시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신문은 오늘 머릿 기사로, 부쉬 행정부가 원조 제공 가능 국가들의 압력에 따라, 이라크 재건 지원액 수십, 수백억 달라의 지출 방법을 결정할 새로운 기구를 유엔과 세계 은행의 운영하에 설치할 것을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해, 원조 관장권의 일부를 양보할 예정이라고 행정부 및 국제 원조 기관의 관계자들이 말했다는 내용을 다루고있습니다. 이 기사는, 이 새 기구가 원조 제공 국가들을 고무하기위한 의도라고 지적하고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부쉬 대통령이 북한과의 협정이 가능하다고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북한이 핵 무기 계획을 포기하는 방향으로 조치를 취할 경우 그 대가로 자신은 북한을 공격하지않을 것임을 문서로 보장하겠다고 공약할 용의가있다고 부쉬 대통령이 말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이 신문은, 부쉬 대통령이 6자 북핵 회담의 재개 시기로 미국 행정부 관계관들이 기대하고있는 올해 말까지 대 북한 제안이 완전히 마련되어 협상 테이블에 올려질 수 있도록 원하고있다고 대통령 보좌관들이 말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이 신문은, 부쉬 대통령의 이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은, 북한이 핵 무기 추구 노력을 완전히 종식하기 전에는 어떠한 양보 제시에도 저항해온 백악관으로서는 하나의 변화라고 지적하고있습니다.

연방 정부의 처방약 시스템이 인터넷을 통한 마약 밀거래가 급증하는등 공격을 받고있다는 특집 기사와, 파키스탄인들이 국경을 쉽게 넘어가, 미군과 아프가니스탄군에 대한 새로운 성전을 벌이고있는 탈레반에 속속 가담하고있다는 내용, 이곳 워싱턴의 공영 방송이 변화속에 재정 적자와 사기 저하등 혼란을 겪고있다는 소식, 워싱턴의 프로 풋볼 팀, 레드 스킨스가 또다시 패배해 쿼타백과 코치가 침울해있는 사진등을 게재하고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 신문은, “부쉬 대통령이 북한을 위한 다짐의 문을 열어 입장을 전환하다”라는 제목으로, 아시아를 방문중인 부쉬 대통령이 불가침 조약 체결 불가라는 입장을 견지하긴 했으나 북한이 핵 무기 계획을 포기하는 조치들을 취할 경우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문서에 서명할 용의가 있다고 말함으로써, 가장 유화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이 신문은, 부쉬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동맹국들, 특히 미국이 교착 상태에 빠진 6자 회담이 다시 시작될수있도록 구체적인 제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하고있는 남한과 중국에 대한 하나의 양보로 보인다고 지적하고있습니다.

타이완의 안주인격인 아네트 루 부통령의 거침없는 독립 지향 입장이 본토 중국 정부를 격노하게 만들고있다는 그에 대한 특집 기사와, 현대의 진통제로 아편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합성 마취약, 오피오이드의 사용을 둘러싸고 법 집행관들과 의사들간의 마찰이 심화되고있다는 내용, 부쉬 대통령이 방콕에서 태국 군인들에게 테러와 싸우기로 선택한 국가들은 그들 자체의 안전을 지키고 모든 인류의 평화를 도모하고있다고 연설하는 사진을 일면에 보도하고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적어도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시카고 주요 상업 지구의 화재 원인에 관한 조사가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공공 관계자들과 종업원들이 소방서측의 대응이 철저했는지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있다는 소식을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있습니다.



휴스턴 크로니클:size=2 color= #0000FF>

미국 프로 풋볼의 패자를 가리는 수퍼 보울을 한달가량 앞두고 미국 풋볼 연맹은 휴스턴시의 릴라이안트 공원 단지는 물론 시 소유의 브라운 컨벤션 센터등 거의 모든 장소를 무료로 사용하게될 것이라는 소식을 머릿 기사로 다루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