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비탄에 잠기게 되었고, 곧 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행동을 취했습니다. 미국의 조지 부쉬 대통령은 “미국은 그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죄있는 자들을 반드시 법정에 세울것입니다. 우리는 적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그들과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지 부쉬 대통령은 아프카니스탄 전쟁을 시작으로 미국은 세계 전역에서 받아드려진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테러분자들을 숨겨주거나, 지원하고, 또는 먹여주는 사람은 누구나 테러분자와 똑같은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탈레반은 우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해했습니다. 미국의 훌륭한 군사력 덕분에, 아프가니스탄은 더 이상 테러분자에게 은신처가 아닙니다.”

미국은 여러 전선에서 미국의 적인, 테러 분자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조지 부쉬 대통령은 이제, 이라크가 중요 전선이라고 말합니다.

“사담 후세인의 잔당들과 외국인 테러 분자들은 이라크의 발전을 가로막고 국가를 혼란속으로 몰아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테러분자들은 무고한 사람을 살해하는 테러 공격이 자신들의 결단력을 약화시킬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테러분자들은 미국이 도전을 피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테러분자들은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절대로 도전을 회피하는 국가가 아닙니다.”

조지 부쉬 대통령은 2차 세계 대전이 끝났을때도 미국은 일본과 독일에게 굴복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도리어 독일과 일본이 미국을 향해 전쟁을 벌이지 않는 강력하고, 존업성을 지키며, 민주적인 사회가 되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라크에서도 미국의 사명은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는 학교를 재건하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수천명의 아이들에게 면역 주사를 놓았습니다. 물과 전기가 이라크인들에게 복구 되었습니다."

조지 부쉬 대통령은 “ 미국이 온정을 갖고 있을뿐 아니라, 미국의 장래 비젼이 분명하기 때문에 미국은 그같은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정되고 민주화된 그리고 희망에 찬 이라크는 더 이상 테러와 전제 군주 그리고 공격성을 양산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 자신의 안전에 긴요하며, 어떠한 살인자 집단과 강도 집단들도 미국의 사업을 중단시키거나, 미국의 의지를 동요시키지 못할것입니다.

(영문)

The terrorist attacks of September 11th, 2001, moved Americans to grief -- and to action. "We made a pledge that day," says President George W. Bush. "And we have kept it. We will bring the guilty to justice; we will take the fight to the enemy."

Beginning with the war in Afghanistan, says Mr. Bush, the U.S. has "sent a message understood throughout the world":

"If you harbor a terrorist, if you support a terrorist, if you feed a terrorist, you are just as guilty as the terrorists. And the Taleban found out what we meant. Thanks to our great military, Afghanistan is no longer a safe-haven for terror."

The U.S. is fighting its terrorist enemies on many fronts. Now, says President Bush, "Iraq is the central front":

"Saddam [Hussein] holdouts and foreign terrorists are trying desperately to undermine Iraq's progress and to throw that country into chaos. The terrorists in Iraq believe their attacks on innocent people will weaken our resolve. . . . They believe that America will run from a challenge. They're mistaken. Americans are not the running kind."

At the end of the Second World War, says Mr. Bush, the U.S. "did not run from Germany and Japan":

"We helped those nations to become strong and decent, democratic societies that no longer waged war on America. And that's our mission in Iraq today. We're rebuilding schools. A lot of kids are going back to schools. Reopening hospitals. Thousands of children are being immunized. Water and electricity are being returned to the Iraqi people."

The U.S. is "providing this help not only because we've got good hearts," says President Bush, "but because our vision is clear. A stable and democratic and hopeful Iraq will no longer be a breeding ground for terror, tyranny, and aggression. . . . Our work is essential to our own security -- and no band of murderers or gangsters will stop that work, or shake the will of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