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북한 핵 후속 6자회담 난기류

북한 핵문제를 논의할 2차 6자회담 개최를 위한 각국의 양자접촉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차기 회담 재개에 대한 높은 기대와는 달리 실질적 진전은 좀처럼 이뤄지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13일 한국정부 관계자도 "2차 6자회담 12월 개최도 근거가 없다"며 최근 북한 핵문제에 있어 이렇다할 진전이 없음을 시사함으로서 차기회담 자체가 난기류에 빠진 것 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최근 전개되고 있는 북 핵문제 해법과 한반도 안보 문제에 관해서 한국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실 정영태 연구위원의 견해를 들어봅니다.

대담에 서울에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