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03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는 , 미국에 귀화한 러시아와 영국태생의 두명의 과학자와 러시아물리학자등, 모두 세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초전도체와 초유체 관련 양자역학 연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스웨덴의 왕립 과학 학술원은 발표했습니다.

러시아태생의 미국시민인 [알렉세이 아브리코소프], 영국 태생의 미국시민인 [앤소니 레기트] 그리고 러시아과학자인 [비탈리 긴즈버그]씨는 오는 12월 10일, 130만달라의 상금을 공동 수상할 것입니다.

8일에는 노벨 경제학상과 화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