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무사히 견딜 수 있도록 돕기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한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의료복지 재단 Spiritual Awakening Mission, 약칭 쌤(SAM)으로 불리우는 재미 한인 비영리 단체입니다.

SAM 의료재단은 현재 북한 동포 구호 사역 뿐아니라 중국과 소련에 병원과 치료소를 설립해 현지에 있는 중국인들과 조선족, 고려족 그리고 탈북자들을 돕는 사역도 펼치고 있습니다.

9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한국 교회 모임, KCCD’ 행사 참석차 이곳을 찾은 SAM의 활동책임자, [이재민] 본부장을 미국의 소리 이은지 기자가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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