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끄는 연합군은 이라크가 스스로 자체방위와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결의로 있습니다. 현재, 울포위츠 미 국방부 부장관은 5만 5천명 이상의 이라크 인들이 국가의 치안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인해 이라크는 미국 다음으로 연합군에서 유일하게 가장 큰 집단이 되는 것입니다. 5만여명중의 대부분은, 4만여명에 이르는 이라크 경찰병력입니다. 우리는 이라크 시설 보호국과 이라크 민간 방위단등 두 새 기구를 창설했습니다. 내년 1월까지, 민간방위단원, 총 만 5천명과 2만명의 이라크 시설 보호국인원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라크 국민들은 대표 정부 수립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통치위원회는 장관들을 임명했고, 이라크의 새 헌법 초안 작성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라크인들에게 권력을 이양하기 위한 작업은 각 지역단위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자프와 카발라등 회교의 성스러운 시아파거주지역을 포함해 이라크의 주와 마을들의 90% 이상이 자체 통치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종교와 인종적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이라크인들이 국가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슬시 위원회에는, 아랍인과 쿠르드족, 투르크만인과 아씨리아 기독교인 그리고 야지디인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모술시의 시장은 쑤니파 아랍인으로 사담 후세인 통치하에서, 형제와 사촌이 살해당했고, 그자신, 일년 투옥 당했던 군 지휘관출신으로 . 사담정권을 가리켜 모든 이라크인들을 혹사시킨 무자비한 갱단이라고 묘사합니다.

미국 국방부의 울포위츠 부장관은 모술시를 비롯해 이라크내 그 어떤 지역에서건, 이라크인들은 이제 평범한 일상 문제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의지는 결코 꺽이지 못하고 이라크인들은, 역경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회건설을 위해 끈기력을 발휘할것임을 이런 테러분자들과 바쓰당원들이 하루빨리 깨닫게 될수록, 우리의 승리는 더욱 빨리 성취될 것입니다..”

사담 후세인 통치권의 잔당들과 외부의 테러분자들은 이라크에서 연합군의 승리를 공격 목표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울포위츠 국무부 부장관이 말한대로, “진정한 중력의 핵심은 이라크 국민 스스로에게 있어야 합니다. 범죄자들이 누구이고 또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이라크인들입니다. 더구나 이라크인들에게는 장래라는 가장 소중한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것입니다.

(영문 서비스)

The United States-led coalition is committed to helping Iraqis assume responsibility for their own defense and their own future. Currently, says U.S. Deputy Secretary of Defense Paul Wolfowitz, more than fifty-five-thousand Iraqis are working to provide security for their country.

"That makes Iraqis the single largest member of the coalition after the United States. Those numbers are predominantly Iraqi police, some forty-thousand. We've started two new formations, the Iraqi Facilities Protection Service and the Iraqi Civil Defense Corps. By January we plan to have fifteen-thousand members of the Civil Defense Corps and twenty-thousand members of the Facilities Protection Service."

The Iraqi people are also taking steps to make a representative government. The Governing Council has appointed ministers and begun the process of drafting the first Iraqi constitution. This transfer of power to the Iraqi people is taking place at the local level as well. Over ninety percent of Iraqi towns and provinces now have their own governing councils, including the holy Shiite cities of Najaf and Karbala.

Iraqis of all ethnic groups and religions are coming together to rebuild their country. The city council of Mosul includes Arabs, Kurds, Turkmen, Assyrian Christians, and Yezidis. Mosul's mayor is a Sunni Arab and former army commander who spent a year in prison and whose brother and cousin were murdered by the Saddam regime. He described the regime as "a ruthless gang that mistreated all Iraqis."

Deputy Defense Secretary Wolfowitz says that in Mosul and elsewhere, Iraqis can now "turn their attention to more ordinary problems":

"The sooner these terrorists and Baathists understand clearly that our will can't be broken and that the Iraqi people, despite hardship and difficulty, will persevere in building their new society, the sooner we will win."

Remnants of Saddam Hussein's regime, and outside terrorists, may target the coalition's successes in Iraq. But, says Mr. Wolfowitz, "The real center of gravity will come from the Iraqi people themselves. They know who and where the criminals are. And they have the most at stake: thei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