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콜린 파월 미국무장관이 이라크에 헌법을 마련하도록 6개월의 시한을 주다 라는 제목으로 이 헌법하에서 내년에는 선거가 실시되고 새 정부가 들어서기를 미국은 기대하고 있다는 내용의 뉴스를 크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 밑에 곁들여 이라크 북부지역에서 미군 병사가 공격을 받아 사망한 것과 유엔이 바그다드 주재 직원들을 줄인것 등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뉴욕 타임즈지에는 전화녹음을 통한 상업행위를 금지시킨 국회의 결정과 이 표결이 있은지 몇시간 뒤 한 판사가 국회의 그같은 결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판정 선언을 내린 뉴스, 그리고 미항공 우주국 나사의 경영진은 참사를 일으켰던 우주왕복선의 공중 폭발 원인 규명에서 여전히 의문을 던지고 있다는 것과 지난 9.11테러사건관 연루돼 구금돼 기소된 자카리아스 무사위에 대해 판사가 기소를 기각할수 있도록 미국 법무부는 허용하겠다고 밝힌 뉴스 등이 1면에서 실리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1면 첫머리에 미국여자축구팀이 월드컵 예선전에서 나이제리아에 5대0 으로 이긴 뉴스를 스타 플레이어 미아 햄 선수의 슛팅장면의 사진과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전화녹음을 통한 상업행위에 관련된 한 판사의 판정 뉴스와 부쉬 대통령의 이라크 재건비 요청에 대해 여당인 공화당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와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들이 부쉬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공격 포문과 함께 서로 다른 선거구호들을 내걸기 시작했다는 선거 운동관련 뉴스, 러시아 민주주의가 약화되고 있다면서 비판가들의 주장을 인용한 뉴스가 워싱턴 포스트지 1면을 메우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이 신문은 전화녹음을 통한 상 행위를 금지시키자는 국회 결정을 봉쇄한 대법원 판사의 판정을 특별히 크게 보도했습니다.

또한 최근 계속되는 캘리포니아주의 주민소환 투표를 앞두고 선거비용이 너무 많이 쓰여지고 있어서 슈아지니거 후보의 경우 천 3백만 달러를, 현주지사인 데이비스 후보와 부지사 출신의 부스타만테씨도 각각 상당히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고 전하는 뉴스와 파월 미국무장관이 이라크에 헌법을 마련하기위한 6개월의 시한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들이 세제와 무역등의 쟁점을 놓고 격돌하기 시작 했다는 뉴스 등을 로스 안젤레스 타임즈지는 전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첫머리에 관심거리의 스포츠 뉴스로 시카고 야구팀이 신시내티 팀에게 진 것을 큰 뉴스로 싣고 여자 월드컵 축구 본선 1차전에서 미국이 나이제리아에 5대영으로 이긴 것도 작게나마 뉴스 로 전하고 있습니다.

그밖의 뉴스로는 일본에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한 소식과 부쉬 대통령이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회담한다는 소식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민소환 투표를 앞두고 데이비스 현지사가 슈아지니거씨와 정책토론을 제의했다는 것등을 시카고 트리뷴지에서 1면 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유에스에이 투데이:size=2 color= #0000FF>

이 신문에는 이라크에서 무기 사찰팀이 더 이상 많은 무기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사찰 요원들의 말을 인용한 뉴스와 미국내 공항의 경계와 안전도가 아직 미비 하다고 지적하는 기사 그리고 남극의 오존층이 점차 엷어지고 있다는 연구 보고서와 전화녹음을 통한 상업행위와 관련된 대법원 판사의 번복 판정과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로 새로 나선 클라크 전 미군대장의 활동을 부각시킨 뉴스 등이 유에스 에이 투데이 지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