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단의 대규모 국회의원들이 신당을 결성하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의 집권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신당파 의원 37명은 20일 민주당을 탈당한 뒤 국민 참여 통합당이라고 명명된 신당으로 출범했습니다.

제일 야당인 한나라당 탈당파 5명도 이 당에 합류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 신당에 합류할 것인지의 여부는 분명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