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알카에다 테러 세력이 미국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와 워싱턴에 있는 국방부, 펜타콘 건물을 겨냥해 살인적인 공격을 자행하자 미국은 범 국가적인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조시 부시 대통령이 말했듯이,미국이 이끄는 연합국은 알카에다 테러 조직의 훈련 장소를 제거하기 위해 아프카니스탄에서 첫번째 조취를 취했으며 그들을 후원하는 회교 극단주의자들을 제거했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습 공격과 전투 중에, 알카에다 지도자들의 약 3분의 2가 사살되거나 생포되었습니다. 우리는 알카에다를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우리는 테러 전위단체들을 노출 시켰으며, 테러분자들의 계좌를 압류했고, 국토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조취를 취했으며, 미국내 세포 조직들을 파악했습니다.”

범 국가적인 테러와의 전쟁의 두번 째 조치는 이라크였습니다. 이라크는 대량 살상 무기를 소유하고 사용했으며, 테러리즘을 후원한 사담 후세인 통치하에 있었습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서 의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중동지역의 한복판에서 과거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이라크인들을 도와,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는 민주 사회를 재건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고문장소와 집단 매장지를 법과 자유 제도를 갖춘 국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

조지 부시 대통령은 중동이 진보와 평화의 지역으로 탈바꿈하지 않으면, 미국과 다른 국가에서 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폭력과 테러 수출국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을 비롯해 세계 여러지역에서, 민주주의와 인내의 승리는 테러리즘에게는 암울한 후퇴를 의미할것입니다. 테러분자들은 전제군주들의 지원과 억압받는 사람들의 원망을 발판으로 활동합니다. 전제 군주들이 축출되고, 원망이 희망으로 바뀌게 되면, 모든 문화권의 남녀 주민들은 테러의 이념을 거부하고, 모든 문화권의 남성과 여성들은 테러 이념을 배척하고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테러 분자들은 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테러 분자들은 폭력활동을 통해 미국과 연합 세력이 이라크에 민주정부가 수립되기 전에 이라크를 떠나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지 부시 대통령이 말한대로,“우리는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이고, 테러와의 전쟁에서 필수 불가결한 승리를 성취하며, 자유를 증진하고 미국을 보다 안전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방출할 것입니다.

(영문)

Two years ago, following the deadly attacks by al-Qaida on the World Trade Center and the Pentagon, the United States began a global war on terrorism. As President George W. Bush said, the U.S.-led coalition first acted in Afghanistan by destroying the al-Qaida training camps and removing the extremist Muslim Taleban regime that harbored them:

"In a series of raids and actions around the world, nearly two-thirds of al-Qaida's known leaders have been captured or killed, and we continue on al-Qaida's trail. We have exposed terrorist front groups, seized terrorist accounts, taken new measures to protect our homeland, and uncovered sleeper cells inside the United States."

The second front in the global war on terrorism is Iraq, where the former regime of Saddam Hussein possessed and used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sponsored terrorism. The work in Iraq continues, said President Bush:

"We are helping the long-suffering people of that country to build a decent and democratic society at the center of the Middle East. Together we are transforming a place of torture chambers and mass graves into a nation of laws and free institutions."

The Middle East, said Mr. Bush, will either become a place of progress and peace, or it will be an exporter of violence and terror that takes more lives in America and in other nations:

"The triumph of democracy and tolerance in Iraq, in Afghanistan, and beyond would be a grave setback for international terrorism. The terrorists thrive on the support of tyrants and the resentments of oppressed peoples. When tyrants fall, and resentment gives way to hope, men and women in every culture reject the ideologies of terror, and turn to the pursuits of peace

The terrorists understand this. They are trying through acts of violence to get the U.S. and its coalition partners to leave Iraq before a democratic government can be established. But as President Bush said, "We will do what is necessary, we will spend what is necessary to achieve this essential victory in the war on terror, to promote freedom and to make our nation more se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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