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출 난민 4명이 미국 망명 의사를 밝히기위해 처음으로 외국 공관이 아니라 서방 외신 기자 클럽에 진입했다고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풀러첸씨가 2일 밝혔습니다.

플로첸씨는, 이들 북한인들이 미국으로 가려는 절실한 소원에서 “언론의 보호”를 요청하기위한 시도로, 방콕에서 외국 공관 대신에 외신 기자 클럽을 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서방 특파원 클럽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미국 망명 의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안가에서 미국으로부터의 공식 반응을 기다리고있다고 플로첸씨는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