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사상 처음으로 북한 핵문제의 해결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한 베이징 6자 회담에서 각국 대표들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속에 28일 이틀째 본회의를 마친 가운데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제2차 회담이 오는 10월중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한국 선문대 북한학과 윤황 교수로부터 이번 6자 회담의 의미와 각국의 입장을 알아보고 현재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제 2차 회담 가능성에 관한 견해를 들어봅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