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에 발생했던 바그다드 소재 유엔 사무소에 대한 폭탄 공격은 외국 테러분자들의 지원을 받은 전 사담 후세인 정권 잔당들이 이라크내 질서와 안정을 해치려 획책하고 있음을 입증합니다. 그러나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이들 살인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공세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ct 1 “We’re going after…” “우리는 이 살인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은신처를 급습해 그들을 반드시 찾아내고야 말것입니다. 테러분자들은 파멸될 것입니다. 반면에 이라크 인들은 꾸준히 진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루고 있는 주된 분야는 경제입니다. 이라크에서 주요 전투가 종식된지 100일이 지난 지금 이라크 경제는 차츰 회복되고 있습니다. 과거 이라크에 대한 제재조치로 인해 또는 과거 정권에 의해 판매 금지됨으로써 시중에서 볼수 없었던 수많은 상품들이, 이제는 바그다드 시내 시장들에 진열돼 있습니다. 위성 접시와 같은 상품들도 이라크 주민들은 이제 쉽사리 구할수 있습니다. 또한 서점들에는 과거 사담 정권에 의해 판매 금지됐던 서적과 포스터들이 쌓여 있는 가운데 자유롭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라크 인들은 이제 핸드폰도 사용할수 있는가 하면 인터넷도 자유 자재로 접속해 이메일도 주고 받고 있습니다.

바그다드 시내 은행들은 업무를 재개했으며 미국 주도의 연합군은 이라크 전 지역의 은행들 역시 업무를 재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라크 인들과 공동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두 주요 은행들은 이제 곧, 이라크 사업가들이 사업을 재개할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 업무를 시작할 것입니다.

이라크에서 단일 통화도 발표됐습니다. 과거 지폐를 새 지폐로 교환해 주는 업무가 오는 10월 15일 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라크의 디나르 화는 달러화에 대한 가치를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라크인들의 저축은 그대로 보호받을수 있게 됩니다.

이라크 원유 생산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라크에서는 하루 평균 1백만 배럴의 원유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석유 판매 수입은 이라크 내 하부 구조 재건과 교사나 경찰관 그밖의 공무원들에 대한 봉급 지급을 포함해 이라크 주민들에 혜택을 주는 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라크 경제가 개선되는 가운데 이라크 기업인들과 다른 사람들은 이라크 인들의 요구에 계속 부응하고 있습니다. 움 카스르 港의 책임자인 아델 칼라프 선장이 기자들에게 말했듯이 “점점 더 많은 기업인들이 이라크에 찾아들고 있습니다. 이라크는 부유국이며 이라크 시장은 방대합니다.”

(영문)

The August 19th attack on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in Baghdad shows that remnants of Saddam's regime, aided by foreign terrorists, are trying to prevent order and stability in Iraq. But as President George W. Bush said, "We're on the offensive against these killers":

(ACT :11 DALET: POLICY/ACTUALITIES) We're going after them. We'll raid their hiding places, and we'll find them.... The terrorists will meet their end. And in the meantime, the Iraqi people are making steady progress." (END ACT)

An important area of significant progress is the economy of Iraq. Just over a hundred days after the end of military operations, the Iraqi economy is beginning its recovery. The marketplace in Baghdad has many goods that were previously unavailable because of sanctions or because they were prohibited under the previous regime. Items such as satellite dishes are now readily available to Iraqis. Bookstores are stocked with books no longer banned and are selling posters that would have been forbidden by Saddam's regime. Cellular phone service is available and Iraqis are free to surf the Internet and send and receive e-mail.

Banks are open in Baghdad and the U.S.-led coalition is working with Iraqis to open banks throughout the country. Iraq's two major banks will soon start making small-business loans to help Iraqi entrepreneurs restart their businesses.

A unified currency for Iraq has been announced. The exchange of old banknotes for new ones is set to begin October 15th. And the Iraqi dinar has maintained its value against the dollar, preserving the savings of Iraqi citizens.

Oil production is increasing in Iraq. The daily production of crude oil averages one-million barrels a day. Proceeds from the sale of petroleum are used to benefit the Iraqi people, including rebuilding the country's infrastructure and paying the salaries of teachers, police, and other public sector employees.

As the economy of Iraq improves, Iraqi entrepreneurs and others are meeting the needs of the Iraqi people. As Captain Adel Khalaf, director of the port at Umm Qasr, told a reporter: "More and more businessmen are coming to Iraq. It is a rich country and the Iraqi market is enor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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