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에 있는 UN 본부 건물로 폭탄이 장치된 트럭이 돌진하는 테러 행위가 자행됐습니다. 이로 인해, 20여 명이 목슴을 잃었으며, UN 사무 총장이 이라크 특사로 임명한 세지오 비에이라 데 멜로 (Sergio Vieira de Mello)씨도 사망했습니다.

그 외에도 100 여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UN 소속 직원들은, 이라크 국민들이 자국을 번영시키고 민주주의를 건설하는 것을 돕기 위해그 자리에 있다가 테러 공격을 받았습니다.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의 번영과 민주주의를 돕는 이러한 행위를 테러리스트들은 가장 두려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테러 폭발 행위로 목숨을 잃은 UN 직원과 이라크 사람들은 순수한 인도주의 적인 사명을 위해 일한 분들이었습니다. 붕괴된 건물 안에 있던 남녀 사상자들은 이라크의 재건을 위해서, 그리고 이라크인들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이라크 인들에게 식품을 보급하는 일을 돕고 있었습니다. 테러리스트의 전술이나 공격 목표를 봤을 때, 이 살인자들은 문명화된 세계의 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우리에게 보여 줬습니다."

테러 행위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라크 국민들은 미국과 여러 다른 나라들의 도움으로 민주 사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시아 (Shia)파, 수니 (Sunni)파, 쿠르드 (Kurdish) 족, 터어키 족 (Turkmen), 그리고 기독교인 집단으로 구성된 이라크 건국 위원회 (National Governing Council)가 이라크의 자치 정부를 향해 중요한 첫 발을 내디디며 설립 됐습니다. 지방 자치 위원회도 바그다드 (Baghdad)와 나자프 (Najaf), 알 안바르 (AL Anbar), 바스라 (Basra) 및 다른 도시와 마을에서 설립됐습니다.

사담 후세인 정권의 고위층들이 정치적 특권으로 사용하면서 누려 오던 의료 및 기타 기본 혜택은 이제는 이라크 전체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3만 여 명에 달하는 이라크 경찰들이 법치제도의 실행을 위해 재훈련을 받으면서 각 도시를 순찰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라크 군대가 이라크인들의 위협이 아닌, 보호를 위해 훈련 받고 있습니다. 시상 처음으로, 자유 언론이 피어나고 잇으며, 사람들은 억압의 공포에서 벗어나, 그들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만나서 나누고 있습니다.

수 십년에 걸친 정치적 폭정과 경제의 부실 경영으로 인한 이라크의 제 문제는 가공할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라크 국민들은 이 문제들을 폭력과 압제 없이 해결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라크인들을 테러리스트들은 방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부쉬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이라크의 발전을 보여주는 그 어떤 것도 테러리스트와 사담 후세인의 난폭했던 정권의 잔당들을 초조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문명화된 세계는 이들에게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며, 이들 살인자들은 이라크의 미래를 결정 지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라크 미래는 이라크 국민이 결정할 것입니다. 미국과 UN, 그리고 문명 사회는 이라크 국민들을 지지할 것입니다.

(영문)

A terrorist truck bomb hit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in Baghdad. Around twenty people were killed -- among them, the U-N Secretary General's Special representative for Iraq, Sergio Vieira de Mello [SEH-zhee-o-vee-A-rah day MEH-lo]. Some one-hundred others were wounded. The U-N personnel attacked by terrorists were there to help the Iraqi people build a prosperous and democratic Iraq. President George W. Bush said that is what the terrorists fear most:

"The U-N personnel and Iraqi citizens killed in the bombing were in that country on a purely humanitarian mission. Men and women in the targeted building were working on reconstruction, medical care for the Iraqis. They were there to help with the distribution of food. . . . By their tactics and their targets, these murderers reveal themselves once more as enemies of the civilized world.

Terrorism will not succeed. The Iraqi people -- with the help of the U.S. and many other nations -- are building a democratic society. A national Governing Council, including representatives of Iraq's Shia, Sunni, Kurdish, Turkmen, and Christian communities, has been established as an important step towards Iraqi self-government. Local governing councils have been formed in Baghdad, Najaf, Al Anbar, Basra, and other cities and towns.

Health care and other basic services once reserved for the elite of the Saddam Hussein regime and used as political leverage are now being distributed throughout Iraq. Some thirty-thousand Iraqi police are being retrained to enforce the rule of law and are patrolling the streets of Iraqi cities. A new Iraqi military is being trained to defend, not terrorize, the Iraqi people. For the first time, a free press flourishes and people meet and speak their minds in public without fear of repression.

Iraq's problems -- the result of decades of political oppression and economic mismanagement -- are formidable, but the Iraqi people want to meet them without violence and repression. President Bush says terrorists will not stand in their way:

"Every sign of progress in Iraq adds to the desperation of the terrorists and the remnants of Saddam's brutal regime. The civilized world will not be intimidated, and these killers will not determine the future of Iraq."

Iraq's future will be determined by the Iraqi people. And the U-S, the U-N, and the nations of the civilized world will stand with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