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7회 세계 체조선수권 대회의 북한 선수단 운성범단장은 VOA 이연철 기자화의 대담에서 어린 북한 선수들이 국제 경기 경험 늘려 담력을 키우면 더 좋은 성적이 나올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담 전문을 리얼 오디오로 들으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