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중동 전역의 극단주의 단체들에게 천국이 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극단주의에 관한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극단 분자들이 은신해 훈련을 받을수있는 장소들이 널려있고, 미국의 이해 관계가 걸린 시설들을 공격하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공격이 훨씬 더 용이하다는 점 등을 들고있습니다.

런던에 본사를 둔 아랍어 신문, “알 하이야트”지의 카이로 지국장인 모하매드 살레씨등 극단주의 단체에 관한 전문가들은, 허점 투성이의 보안 하부 구조를 가진 이라크가 중동내 극단주의의 온상이 되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살레씨는, 보안이 허술한 장소를 찾고있는 극단주의 단체들에겐 이라크가 관심의 중심이 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라크가 잠입하기에 용이하고, 은신과 무기 밀반입, 그리고 훈련을 위한 장소들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살레씨는, 아프가니스탄과 사우디 아라비아, 에집트, 수단, 보스니아 그리고 알바니아의 과격 분자들은 그들의 활동에 활력을 주게되리라는 기대하에 이라크로 잠입하길 바라고 있다고 말하고, 미국과 영국의 점령에 분노한 이라크인들은 점령자들을 이라크에서 몰아낼수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극단주의를 수용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살레씨는, 극단주의 단체들이, 이라크를, 점령군에 대한 성전을 전개하기위한 “최후의 대 전선”으로 여기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라크에서 미군 병력이 너무도 드러나있어, 그들을 공격하기는 더욱 쉽다고 지적합니다.

카이로 소재 “알 아람 정치, 전략 연구소”의 극단주의 단체들에 관한 전문가인 할라 무스타파씨는, 미국의 민주주의 이념이 이라크에서 인기를 얻지 못하도록 확실히하기위해 극단주의 단체나 이웃 국가 정부들의 지원을 환영할 가능성이 가장 많은 측은 이라크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있는 시아파 회교도일 것 같다고 말합니다.

“시아파 회교도들은 일반적으로 아랍 세계내 시아파나 일반 회교도들 또는 극단주의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을 뿐만아니라, 같은 이념이나 동일한 형태의 신정주의를 갖고 있지 않는 일부 다른 정부나 정권들의 지원도 받고있는 것으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아파 회교도측은 오로지 미국의 전략을 마비시키거나 중동에서의 미국인들의 활동을 교란시키기위해 이러한 상황을 대단히 실용주의적인 차원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스타파씨는, 아랍 민족주의자들 역시 아랍의 자존심을 명분으로 미군 및 영국군과 싸우기위해 이라크로 들어가려 노력할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라크 관리들은 다함께, 아주 다양한 회교도 과격 단체들이 이라크로 잠입할 것으로 보며, 따라서 공격 회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