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는 세계 최초의 복제 인간을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종교단체 지도자의 입국을 거부했습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클로드 보리옹은 2일 , 한국의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했으나 9시간동안 공항에 유치돼 있다가 한국을 떠났습니다.

한국 법무부는 클로드 보리옹이 한국내에서 인간 복제 관련 활동들을 벌일 수 있다는 우려로 출국조치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은 복제된 특별한 생명들에 의해 창조됐다고 주장하는 라엘리안들은 지난해 자신들이 여자아이를 복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주장은 아직 입증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