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러시아가 포함된 6자회담을 전격 수용함으로써 북한 핵 문제의 방향이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의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초 북한의 핵개발 시인과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선언으로 촉발된 북한 핵문제는 이달 안에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 될 것으로 예상되는 남북한과 미.중.러.일이 참석하는 6자회담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김영호 교수로부터 북한의 다자회담 수용에 따른 향후 전망과 북미 불가침조약 체결을 주장하는 북한의 의도를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