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리들은 금년 여름 새로운 항공기 납치 자살공격 가능 위협이 있다는 믿을만한 정보를 파악했다고 워싱턴 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그같은 정보가 체포된 알카이다 테러 조직의 고위 관련자 한명 또는 그 이상의 최근 신문과정에 수집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또 그 정보가 전자 감청등의 다른 방법을 통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정부 소식통들은 그같은 공격 가능성은 지난주 터 제기됐다고 워싱턴 포스트에 밝혔습니다. 국토 안보부 대변인은 이들 정보의 신뢰도는 아직도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국토 안보부 관리들은 워싱턴 포스트신문에서 정부는 테러 경보 수위를 높일 의도는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상황은 매일 평가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리들은 또, 새로운 위협이 항공기 보안경비를 더욱 강화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