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전쟁이 중단된 지 반세기가 흘렀지만 남북한 간 첨예한 대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육군 소장으로 수도 사단 참모장으로 전투에 임했고 전쟁 말기에는 철원 백마 고지를 지키던 2사단 단장으로 전쟁을 치렀던 김 웅수 장군으로부터 정전 및 6.25 전쟁에 얽힌 여러가지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김 웅수 장군은 1962년에 미국으로 건너와 카톨릭 대학교 정치학 교수로 재직하다 은퇴하고 현재는 워싱턴 근교 체비 체이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대담에 조 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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