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연방통신위원회가 미국 최대의 전국 넷트웍을 가진 텔레비전 방송사들이 군소 방송사들을 합병하는 것을 허용하도록 하겠다는 결정을 미국회 하원이 4백대 21표로 부결했음을 부각시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에는 뉴욕시 의회의원이 시청 청사안에서 그의 정적에 의해 살해된 사건과 북부 이라크에서 3명의 미군이 총과 수류탄의 공격을 받아 사망한 소식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서 주지사에 대한 주민 소환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는 뉴스 와 일본이 인구감소 현상을 상쇄시킬 조치가 필요한 데도 인종의 순수성을 고집하는 깊은 보수성 때문에 외국 이민자들에 대해서는 저항감이 강하다는 내용의 분석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사담 후세인의 두 아들이 사망한 후속 뉴스를 다루면서 부쉬대통령이 “ 이라크인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구 정권이 완전 사라졌음을 알수 있게 됐다고 말한 것을 곁들여 보도하고 있습 니다.

군소 언론사에 대한 대형 언론사들의 합병 현상을 제한하기로 가결한 국회 하원의 가결 소식을 첫 머리에 실었고 캘리포니아의 데이비스 주지사가 주민 소환에 직면하게 됐다는 뉴스와 뉴욕시 시의회 의원이 정적에 의해 시의회 내에서 살해되고 그 정적도 경찰에 의해 살해된 사건을, 총격이 있던 사건당시의 거리 모습의 사진과 함께 이 신문의 중앙에서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회 하원의 세입위원회의 빌 토마스 위원장이 위원회 회의도중 민주당의원들을 축출하도록 경찰관들을 불렀던 일을 사죄하는 장면의 뉴스를 관련 기사와 함께 크게 취급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캘리포니아 주의 데이비스 주지사를 주민 소환으로 몰고 가려는 청원서의 서명 노력이 충분한 성과를 거둬 이를 선거의 투표에 부칠수 있게 됐다고 주정부 관리들이 확인한 것을 제1의 관심사로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를 뒷받침하는 뉴스로 주민소환으로 발전하기 까지의 여러가지 사태를 설명한 기사와 데이비스 주지사가 마지막까지 자신의 입장을 변호 하며 투쟁하겠다고 다짐한 것 그리고 데이비스주지사가 캘리 포니아주를 이끌면서 문제가 됐던 점들을 짚어보는 뉴스등을 싣고 있습니다.

로스 안젤레스 타임즈지에는 또한 이 세상에 시험관 아기가 탄생한지 25주년을 맞아 그 경과와 그동안 종교 지도자들과 학자들 사이에 인간의 도덕성 문제를 놓고 제기된 문제들을 짚어보는 특집 기사를 실었고 뉴욕 시의회 의원이 정적에 의해 살해된 사건 뉴스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회 상원이 예산타결을 승인할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그 가운데 중요시되던 빈민층을 위한 의료비와 원조액은 제외된다는 것입니다.



유에스 에이 투데이size=2 color= #0000FF>

캘리포니아주의 주민소환 관련 기사를 첫머리에 실었고 사담 후세인의 두 아들이 사망한 뉴스와 관련 해서 ‘이라크 전정권은 이제 사라졌다고 밝힌 부쉬 대통령의 발언 내용과 미국방부가 사망한 후세인의 아들 두명의 사진을 공개할 계획을 세웠다는 뉴스를 아울러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달라스의 매버릭팀의 구단주인 마아크 쿠반씨는 농구 시즌에 하루 천여통의 이메일을 받고 있는 등 이메일 시대에 살고 있는 저명인사들 에게는 이-메일을 읽는 것 자체가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다는 내용의 뉴스를 오늘의 표제 기사로 싣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size=2 color= #0000FF>

시카고시가 들어있는 일리노이 주의 교육현실을 비판하는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학업 성적이 뒤처져 평균 수준의 미달을 보인 학교의 수가 금년들어 3배로 늘어났다며 교육개혁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방부의 한 고위 관리가 미국방 기획가들의 잘못된 추정으로 전후 이라크의 초기에 약탈과 소요가 발생하는 부분적인 요인이 됐다며 보기 드물게 과실을 인정했다는 뉴스와 연방 통신위원회의 언론사 통합권 허용 이 국회에서 부결된 뉴스등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