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회 민주당 의원들은 이라크의 핵무기 추구에 관한 부쉬 행정부의 주장은 우연의 실수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의 칼 레빈 상원 의원은 민주당 주례 라디오 연설을 통해 이라크가 아프리카에서 우라늄을 구입하려 했었다는 주장은 미 국민을 오도한 것이며 부쉬 행정부가 미국에 대한 이라크 위협의 중대성과 관련해 그릇된 생각을 갖도록 만들려 했었는지의 여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18일 백악관은 이라크가 핵무기를 제조하려 했었다는 내용의 지난 해에 작성된 정보 보고서 일부를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