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비필수 외교관들에 대해 전원 중앙아프리카 국가를 떠나라고 명령한지 하루만에 부룬디 반군에 대해 공격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또한 미국 시민들에 대해 부룬디에서 피난하라고 경고하고, 이미 미국 인들이 철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리차드 바우처 대변인은 오늘, 미국이 후투 반군에 대해 폭력을 포기하고 부룬디 정부와 협상할 것을 거듭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 반군들이 수도 부점부라 일원에서 공격을 시작한 이후, 최소한 1백74명이 살해되었습니다. 남아프리카의 야콥 주마 부통령은 이번 주말, 아프리카 중동부 국가 순방 중 부룬디를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