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의 중심지 헐리우드에서 영감을 주는 작품에 대해 매년 수여하는 금년도 후마니타스 상의 수상자들 가운데에는 명배우 덴젤 워싱톤이 출연한 용기와 치유의 감동적인 영화,“안트완 피셔”가 있습니다. 영화 관람객들의 마음을 승화시키는, 각본에 미국 헐리웃 영화계가 수여하는 상의 수상후보로 올랐던 극작가들과 수상자들을 VOA 로스앤젤스 특파원이 직접 만나 다음과 같은 보도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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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텔레비젼과 영화계의 열한명의 극작가들이 인간성을 계화시키고 마음을 승화시킬수 있는 연예계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이야기들로 올해 후마니스타스 상을 수상했다고 시상위원회 회장인 로마 카톨릭교회 프랭크 데지데리오 신부는 말했습니다. 데지데리오 신부는 휴메니타스 상은 29년 전에 시작됐으며 사람이면 누구나 인간 가족으로 함께 살 수 있음을 인식시키는 각본을 쓰는 작가들을 격려하고 상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서전적인 각본 “안트완 피셔”는 특집 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영화는 가족으로 부터 버림받은 다음 어린 시절 온갖 학대를 겪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항상 분노에 찼던 젊은 수병으로 성장한 이 주인공은 해군 심리학자의 치유로 도움을 받고 가족을 찾기 시작합니다. 영화에서 7세의 안트완 피셔로 분했던 어린 영화배우 맬콤 켈리군은 이 영화가 간단한 얘기라고 말합니다.

젊은 주인공 켈리 군은 한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가족을 찾아 비로소 마음의 평온을 회복할수 있는가 그 과정을 보여준 영화라고 말합니다. 이 각본의 작가이며 실제 인물인 안트완 피셔씨는 이것은 정신적인치유의 체험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작가 피셔씨는 이 영화는 역경을 극복하고, 정직하고 진실되며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리고 신뢰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했습니다.

“인트완 피셔”는 연극작품입니다. 특집 부문상에는 희극도 있습니다. 피터 헷지즈씨는 한 소년에 관하여 라는 각본을 이 영화를 감독한 크리스와 폴 와이츠 형제와 공동 집필했습니다. 이것은 배우 휴 그랜트가 분한 한 남자가 미혼모와 데이트하기 위해 아이의 아버지인듯 행세 한다는 줄거리입니다.

윌리엄 메이시씨는 인간 투쟁에 관한 또 하나의 작품을 공동 집필하고 또 출연했습니다. 배우로서 그는 1996년의 영화 “파르고”로 오스카상에 지명되기도 했습니다. 금년에 영화배우 조합은 최근 텔레비전 영화로 제작된 “가가호호”“Door to Door”에 상을 수여했습니다. 그 영화의 각본이 후마니타스상에 지명됐습니다.

메이시씨는 영화“가가호호”는 천성적인 뇌성마비환자인 실제 인물 빌 포터의 얘기로 전문가들은그가 결코 취업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겼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빌 포터는 걷거나 얘기하기 어렵다는 심각한 신체적 문제에도 굴하지 않고 와트킨즈사의 가가호호 방문 판매원이 됐습니다. 그는 모든 몸이 성한 판매원들을 능가하는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메이시씨는 빌 포터가 새 천년의 그리고 모든 시기의 가장 위대한 판매원이 됐기 때문에 와트킨즈사는 판매 기록부를 없애버리기까지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작가 겸 배우인 메이시씨는 자신이 보통 사람들에 의한 일상적인 영웅들의 삶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의 수상작 가운데 하나는 어두운 배경을 지닌 어린이들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드웨인 맥더피씨는“정전기 충격”즉 “ 스태틱 샥크”라는 만화영화로 어린이 만화영화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맥더피 씨는“이것은 10대 초반의 영웅이 그의 모든 초인적인 힘이 총기의 폭력에는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는 줄거리라면서 그의 가까운 친구가 총격을 받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맥더피씨는 이 만화영화가 환상이지만 현실 생활에 기초하고 있다면서 총기 문제가 작가들과 제작자들이 다루기를 원했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프랭크 데지데리오 신부는 금년도 후마니타스 상 지명작품들은 텔리비전과 영화에서 다루어진 주제들이었지만, 지명된 각본들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는 단 한가지 주제를 공유했다고 말했습니다. 데지데리오 신부는 많은 각본들은 그 핵심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통의 우려감과 서로 돕는 인간 가족의 가치를 다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예계에는 인간본연의 지고의 가치관에는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작품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반면에 삶의 복합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본질을 탐구하고 인간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들도 또한 많이 있다고 데지데리오 신부는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