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미군관계관들은 미군차량들에 대한 두건의 공격사건으로 최소한 7명의 미군병사가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관계관들은 두대의 차량으로 이루어진 미군 호송대가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약 100 킬로미터 떨어진 라마디마을부근에서 폭발물의 공격을 받아 6명의 미군병사가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바그다드에서 벌어진 교전중에 6살된 이라크소년과 미군병사 한명이 부상했습니다. 미국 중부군사령부는 바그다드에서의 교전은 바그다드의 농촌지역에서 한 괴한이 미군순찰대에 발포하자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미 중부군사령부의 성명은 미군병력이 즉각 응사해 그 괴한을 살해했고 괴한과 함께있던 6살된 소년이 부상했다고 말햇습니다.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는 연합군에 대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부쉬대통령은 이라크가 자유를 쟁취하고 국민에 의해 통치될때까지 미군병력은 이라크에 계속 머물것이라고 2일 또다시 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