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절반이 지나갑니다....이곳 한국의 남부지방은 장마가 시작되어 장마비가 하루종일 내립니다.앞으로 한달간 계속되리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습니다. 그저 인간은 자연의 순리앞에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는가 봅니다...

워싱턴에도 한국과 같이 장마기간이 있는지요 ? 비가오면 얼마나 내리는지요 ? 금년 8월이면 VOA 한국어방송이 장구한 60여년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탈북자들의 소감을 모집한다는 내용을 청취했습니다. 모쪼록 좋은 내용과 많은 응모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요즘 한국의 사회상은 각분야에서 노동자들의 요구가 봇물처럼 확대되어 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라기는 안정된 분위기에서 열심히 일하는 성숙된 분위기를 기대합니다. 과거엔 어려웠던 시절에도 낭만이라는 두 글짜가 있었읍니다만,요즈음은 자가용을 타고 다녀도 스트레스가 더 많다는것은 무엇으로 이해를 해야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울산에서 김 대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