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간 4대 경제협력합의서 동의안이 상정 2년만인 지난 17일 한국 국회 통일외교 통상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본회의 처리와 남북한간 비준서 교환 절차를 거쳐 합의서가 발효되면 북한에 진출하는 남한업체들의 활동이 법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한동안 지체됐던 남북한간 경제협력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 시간에는 한국 대외경제정책 연구원 조명철 통일국제협력팀장과의 남북경협합의서 내용과 이에 따른 기대 효과를 짚어봅니다.

대담에 박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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