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쉬 대통령이 지난 5월 1일 주요 전투 작전이 종결됐다고 선언한 이래 이라크에서 50여명의 미군이 사망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이들 미군의 대부분은 사고로 인해 사망했으나 적어도 16명은 적대적인 공격으로 인해 전사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군은 연합군을 공격하는 집단들을 강경하게 단속하기위해 무장 저항 세력들에 대한 기습 작전을 수십차례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배경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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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의 미군이 이라크 점령에 항거하는 무장 저항을 분쇄하기 위한 대대적인 노력으로 바그다드 북쪽과 서쪽에서 대규모 기습 작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작전에서 전 사담 후세인 정권의 일부 고위 관리와 군인등 수백명이 체포됐습니다.

미국 국방부 관계관들은, 이 저항 자금으로 사용됐을 수도 있을 수백만 달라의 현금도 또한 노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날드 럼스펠드 국방 장관은 이들 기습 작전이 정보에 근거에 실시하게 됐다고 말하고, 기습 작전은 미군을 보호하고 이라크 재건 노력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이들이 결집하는 것을 정보를 통해 알고 한가지 선택을 했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습니까? 아니면, 테러 분자들이 이웃에 있는 사람들을 살해하도록 그저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길 원합니까, 원하지 않습니까? 원하지 않는다면, 뭔가 행동을 취해 그들을 적발해서 체포하거나 사살할 것입니다. 현재 벌어지고있는 상황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에게 이는 전혀 머리를 써야할 일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3분만의 결정입니다. 첫 2분은 커피마시는 시간이고요.

미 육군 제 4 보병 사단장인 레이 오디에어노 소장은 티크리트로부터 인공 위성을 통해 국방부에 있는 기자들에게 행한 브리핑에서 이라크에서의 무장 저항이 대부분의 미군에게는 큰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관할 지대 전역에서 군사 활동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사실, 이 군사 활동이 군사적인 면에선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들 군사 활동은 매우 소규모적이고 대단히 마구잡이식이며, 아주 비효과적입니다. 현재로서는 그곳에 세 집단이 있는 것으로 믿어집니다. 기본적으로, 사담의 전 바트당 충성자 집단이 있고, 그 다음 일부 회교 원리주의자 집단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가난해 돈을 받으려 미군을 공격하는 일반 이라크인 집단이 있습니다. 이들의 공격은 모두가 전혀 통합 조정되고있지않습니다. 이같은 공격은 매우 비 효과적이서 제 생각으론 미군에게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럼스펠드 국방 장관은 이같은 저항 세력을 가리켜 그저 10명 내지 20명의 “소규모 요원들”이지, 대규모 군사 부대나 조직적인 공격망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미군의 사망에 관해선 대단히 슬프나, 미국인들은 그와같은 희생이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고있는 것으로 자신은 믿는다고 말합니다.

“미국 국민은 대단히 훌륭한 중력의 중심부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을 간단히 팔아먹진 않을 것입니다. 미국 국민은 이라크에 있는 집단 매장지들을 보면서 사담 정권의 성격이 어떠했던가를 훌륭히 알아차리고 있습니다.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사담 정권에 의해 살해됐습니다. 따라서 미국 국민은 이것이 우리 쪽에서 노력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느끼고있는 것으로 나는 믿으며 그것은 미국의 정신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물론 미국인들은 이것이 어려운 과업이란 걸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 관계관들은 연합군 병력이 이라크로 속속 파병되고 있음에 따라 미군의 부담은 완화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피터 페이스 미 합참 차장은 미국이 아닌 나라들로부터 약 2만명의 병력이 앞으로 수개월내 이라크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