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패스프 푸드업체 맥도날드(McDonald)사가 자사의 육류 공급 업체들에게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에 항생제를 사용하지 말도록 요구했습니다.

맥도날드사는 육류 공급업체들이 가축들의 성장 촉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항생제 사용을 중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맥도날드사는 가축들에게 항생제를 과다히 사용하는 추세를 역행하는 이러한 결정은 전세계 공공 보건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과학자들과 환경 단체들은 가축들에 대한 항생제 과다 사용으로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약에 대한 내성이 증가된다며 이를 우려해왔습니다.

맥다놀드 사는 가금류 공급업체들이 새로운 회사의 방침을 따르고 있는지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맥다놀드사는 또 대부분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제공하는 간접 공급업체들도 새 방침을 따르도록 특혜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다른 식품 회사와 식당 업체들도 자사의 공급 업자들에게 항생제 사용을 줄이라는 맥다놀드의 선례를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패스트 푸드(fast food) 식당 프랜차이스(franchise)인 맥다놀드는 작연 한해 동안 10억 kg 이상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구매했습니다.